보검매직컬 별 기대 안하고 시작했다가 매주 야무지게 챙겨보고 마지막회에 눈물 닦으면서 봤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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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1 |
조회 수 100
마을 주민분들도 너무 따뜻했고 검동이들도 너무 살가워서 보는 내내 힐링 그 자체였다고
간만에 열심히 챙겨보던 예능이었음
마을 주민분들도 너무 따뜻했고 검동이들도 너무 살가워서 보는 내내 힐링 그 자체였다고
간만에 열심히 챙겨보던 예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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