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불의잔에서 불사조기사단으로 이어질때 세드릭의 죽음도 그렇고 마법사세계에서 해리가 받은 배척과 불신의 여론이 너무 심해서 지금봐도 제일 피폐하다 느끼는 구간인데 스스로 이겨낼때 울면서봄ㅠㅠ지금도 불사조기사단은 너무 힘들게 재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