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왕을 마주하는 순간이라 표현할때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엄청 고민을 많이했대.
거기서 다들 얼어있잖아
그래서 생각한게 예전에 연극인가 극단에 있을때 주인공인 배우가 이영애랑 아는 사이여서 잠깐 들린단 소식 있어서 다들 어떻게 환영해줄지 고민하다 실제 얼굴을 맞닥트리고 허억하면서 아무것도 못한적이 있는데
막동어멈이라면 왕의 얼굴을 더 한번 확인하고 싶을거 같았다고
홍위가 거기서 너무 예쁘고 말갛고 그래서 아이돌을 보는 팬의 느낌을 살려보고싶었다고 함
그래서 막 막동아재 팔뚝도 때리고 수줍어 하는.그런 반응을 연기했다더라고 ㅋㅋㅋㅋ
근데 그 장면 그 반응 공감 잘됐엇음 ㅋㅋㅋ
용안이 이런데 반응이 그럴수밖에 없긴하지만
연구한 김수진 배우도 넘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