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댓글들 보니 이양미의 작품이라 잔뜩 언플했을 탈세 건도 의혹선에서 끝난거보면 루머같고 다시 띄워준다는 이양미를 저버리고 직접 남자후배의 스폰을 말리러 간다던가 촬영 현장에서의 태도들 등등 여전히 그 천성만은 선하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나를 건드린다면 나 역시 너를 절대 가만 두지않겠다고
그게 아무 죄없는 박재상의 어머니를 농락하거나 옛연인을 향한 죄책감을 자기자신에게까지 최면 삼아 이용하는 지금의 추상아는 정말 돌이킬 수 없게 처참하게 망가짐
기사에서 이걸 징그러운 생존본능이라고 표현한게 너무 좋았어 실제로 그 생존본능이 지금의 뒤틀린 추상아를 만들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