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너계 연태석한텐 그 부모님 장례식장에서의 하영이가 오래 기억에 남았나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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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조회 수 95
안 그래도 죄책감맥스인 상황에서 그 어린애가 (물론 본인도 어림) 괜찮아야돼.. 이러구 있고 와중에 자기한테도 죄송해하지말라하고... 그후로 괜찮다는 말만 들어도 신경쓰였을듯 근데 그런 하영이한테 괜찮지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라 좋아 . . .
안 그래도 죄책감맥스인 상황에서 그 어린애가 (물론 본인도 어림) 괜찮아야돼.. 이러구 있고 와중에 자기한테도 죄송해하지말라하고... 그후로 괜찮다는 말만 들어도 신경쓰였을듯 근데 그런 하영이한테 괜찮지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라 좋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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