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자전거 그분 오빠 집에 왔었는데
나 차만 빼면 되는데 괜히 오빠집 올라가서 비밀번호 누르고
그러고 내려가보니까 없더라. 나 미쳤었나봐.
이렇게 얘기하는데
태서가 미안하다 라고 해.
난 정말 다 이해하자는 입장으로 보고 있는데
여긴 너무 이해가 안돼...
태서는 왜 아솔이한테 미안하다고 했을까?
나 차만 빼면 되는데 괜히 오빠집 올라가서 비밀번호 누르고
그러고 내려가보니까 없더라. 나 미쳤었나봐.
이렇게 얘기하는데
태서가 미안하다 라고 해.
난 정말 다 이해하자는 입장으로 보고 있는데
여긴 너무 이해가 안돼...
태서는 왜 아솔이한테 미안하다고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