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의 표정도 대박이지만 대사 톤이 '갓벽'함. "멈추어라", "치지 말라 하였다" 할 때 그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로열미가 장난 아님. 진짜 태생부터 왕족인 것 같은 기품이 서려 있달까.
분노하고 좌절하는 감정선도 너무 처절해서 '존맛'이고, 특히 마지막에 떠나면서 뒤를 슬쩍 흘겨보는 그 눈빛... 진짜 끝까지 완벽한 서사를 완성하는 느낌임.
박지훈의 표정도 대박이지만 대사 톤이 '갓벽'함. "멈추어라", "치지 말라 하였다" 할 때 그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로열미가 장난 아님. 진짜 태생부터 왕족인 것 같은 기품이 서려 있달까.
분노하고 좌절하는 감정선도 너무 처절해서 '존맛'이고, 특히 마지막에 떠나면서 뒤를 슬쩍 흘겨보는 그 눈빛... 진짜 끝까지 완벽한 서사를 완성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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