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보면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장면에서 표정을 잘하는듯
태산이가 가져온 활줄이 질기고 튼튼해서 당겨보는 씬있잖음
활시위 당겨보고는 정말 흥미롭게 반짝이는 눈이랑 표정 같은거 ㅇㅇ
대사도 없는데 누가봐도 활쏘기가 취미인 왕인거 같고 재능있어서 국궁 잘알인거같은걸로 느껴짐
그리고 엄흥도가 오해하고 소리칠때도 너무 당혹스럽고 황당해서 어이없는 그런 표정도
그렇고 뭔가 보는 사람도 설득되게끔 세심하게 잘 살리는거 같음
어케 보면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장면에서 표정을 잘하는듯
태산이가 가져온 활줄이 질기고 튼튼해서 당겨보는 씬있잖음
활시위 당겨보고는 정말 흥미롭게 반짝이는 눈이랑 표정 같은거 ㅇㅇ
대사도 없는데 누가봐도 활쏘기가 취미인 왕인거 같고 재능있어서 국궁 잘알인거같은걸로 느껴짐
그리고 엄흥도가 오해하고 소리칠때도 너무 당혹스럽고 황당해서 어이없는 그런 표정도
그렇고 뭔가 보는 사람도 설득되게끔 세심하게 잘 살리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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