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계절에 맞춰서 나온거는 그저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어 늦겨울에서 시작해서 초봄에 마무리 하는거 이거 정말 좋아 드라마 결하고 완전 맞고 드라마가 전하는 메시지를 백배천배 느낄수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