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나..
태산이가 말한거 다시 곱씹듯 말하잖아.
신분에 상관없이 뛰어난 애민정신으로 백성들을 살피던 할아버지가 세종이고 아버지인 문종도 그를 닮았었고
그걸 지켜보며 자란 이홍위도 마찬가지였겠지
분명 성군이 될 자질이 충분했는데 그 불씨를 꺼버린게.. 후..
수양땜에 내가 다 원통해..
노루골 촌장이 말하던 두메산골 마을의 애들이 장원급제까지 할수 있던 시기도 보면 세종재위기간이거나 문종의 재위기간이었을텐데
그땐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있던 세상이었을거아냐..
그런 세상이 이어지지 못한게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