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생하게됨
형조판서는 말 타고 와서 오자마자 못마땅한 표정이었고
바로 몇시몇시에 밥 가져와라 하면서 마로 대감 갓? 그런 대감 같은걸 나타내는 모자쓰고 있는데
이런 모습이랑 이홍위의 대비가 너무 선명해서 더 미치겠음
이미 경복궁 나설 때부터 다 죽어가던 얼굴이라
깊생하게됨
형조판서는 말 타고 와서 오자마자 못마땅한 표정이었고
바로 몇시몇시에 밥 가져와라 하면서 마로 대감 갓? 그런 대감 같은걸 나타내는 모자쓰고 있는데
이런 모습이랑 이홍위의 대비가 너무 선명해서 더 미치겠음
이미 경복궁 나설 때부터 다 죽어가던 얼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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