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가 부족한게 아니라 9-10화 내내 쓸데없는 얘기들로 채우니까 태서랑 은아는 뭐 만나보지도 못하고 끝내고..애초에 이 드라마에 섭남섭녀 자체가 불필요한거같아. 작가가 꼭 3번의 헤어짐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어도 이런식으로 섭남섭녀 활용 안했어도 됐을거같고...지금 9-10화 다시보는데 진짜 돌려볼 내용도 없다...
회차가 부족한게 아니라 9-10화 내내 쓸데없는 얘기들로 채우니까 태서랑 은아는 뭐 만나보지도 못하고 끝내고..애초에 이 드라마에 섭남섭녀 자체가 불필요한거같아. 작가가 꼭 3번의 헤어짐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어도 이런식으로 섭남섭녀 활용 안했어도 됐을거같고...지금 9-10화 다시보는데 진짜 돌려볼 내용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