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작가빼고 모든사람들이 샤이닝에 진심이었어서 작가의 이런전개가 더 두드러져보여 https://theqoo.net/dyb/4151964804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117 내가보기엔 연출이나 배우 연기는 서로를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거같은데 스토리만 이렇게 둘을 떼놓으려 안달복달이니보면서도 왜 헤어지는지 납득이 안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