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과 판타지 설정이 묘하게 허술하고
대사는 계속 말장난이고
이과남자 문과여자 구서령 몸매 << 이런 구시대적 사고도 많고
정말 허점 투성이인데
묘하게 계속 보게됨
역시 김은숙인가...
이곤과 태을이 서로 끌려하는데
각자 세계에 있어야 한다는 설정이
매력있긴하다ㅋㅋㅌㅌ
그외에도 뭔가... 뭔가 계속 보게되는데
이게 무슨 이유인진 모르겟음
대사는 계속 말장난이고
이과남자 문과여자 구서령 몸매 << 이런 구시대적 사고도 많고
정말 허점 투성이인데
묘하게 계속 보게됨
역시 김은숙인가...
이곤과 태을이 서로 끌려하는데
각자 세계에 있어야 한다는 설정이
매력있긴하다ㅋㅋㅌㅌ
그외에도 뭔가... 뭔가 계속 보게되는데
이게 무슨 이유인진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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