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1은 복싱으로 시작해서 총..칼..활... 액션으로 화려하게 확장되는 이야기였다면
사냥개들2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복싱 맨몸액션 그 자체에 확 집중한듯
모든 선인 악인들이 거의 맨몸액션에 집중하는데 그걸 진짜 다방면으로 화려하게 잘 보여준 것 같아
진짜 복싱액션 하나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수준의 작품인듯...
감독님 진짜 액션 마스터이신듯
사냥개들2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복싱 맨몸액션 그 자체에 확 집중한듯
모든 선인 악인들이 거의 맨몸액션에 집중하는데 그걸 진짜 다방면으로 화려하게 잘 보여준 것 같아
진짜 복싱액션 하나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수준의 작품인듯...
감독님 진짜 액션 마스터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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