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살지도 않는데 뭔 놈의 공부한답시고 핑계대고 자주 찾아보지도 않다가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 그렇게 숨이 끊길 것 같은 순간을 계속 버티시다가 장녀인 엄마랑 나 보시고 그 다음날 가셨는데
이제 외할아버지 냄새가 잘 기억이 안나 너무 편찮으시다 가셔서 얼굴도 잘 기억이 안나 죄송하다고 보고싶다고 사실 나도 무뚝뚝해서 표현을 못한거지 사랑해주신거 안다고 말씀드리고싶은데 말할 사람이 없다
이제 외할아버지 냄새가 잘 기억이 안나 너무 편찮으시다 가셔서 얼굴도 잘 기억이 안나 죄송하다고 보고싶다고 사실 나도 무뚝뚝해서 표현을 못한거지 사랑해주신거 안다고 말씀드리고싶은데 말할 사람이 없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