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은 입봉 이후 속세와 많은 소통을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https://theqoo.net/dyb/4151272052 무명의 더쿠 | 18:38 | 조회 수 166 일정 부와 유명세를 얻은 사람이 자기 생각에 매몰되는 걸 왕왕 보게 된 거 같아 좋아했던 작가이자 감독인데 실망스러울 때가 종종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