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평소에 서치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니고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나 설렘 역시 큰 편은 아니지만, Class2를 통해 Class1이 재조명되면서 그간 시은의 성장을 보여줄 수 있다는 데 안도감이 들었었다. Class2를 찍으면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한층 커져서 그를 다시 보여드리게 되어 좋았다. 개인적으로 성적에 연연하지 않는 편인 것 같고, (웃음) (성적보다) 어떻게 하면 시청자들이 인물들에 공감하고 이해할지 이런 부분을 중요히 생각했던 것 같다.
인터뷰 보는데 완전 성격 부럽다..
나는 일희일비하는 스타일이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