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미쳤다는거 보면 궁금해서 못참고 봄
그럼 또 빡쳐서 괜히 봤다고 후회함 ㅋㅋㅋ
이번꺼도 진짜 욕밖에 안나옴 하..
24살 어린 나이에 애도 없는데 제발 헤어지고 베트남 갔으면..
내 부모와 나라를 무시하고 폭력성까지 보이는 남편을 어떻게 고쳐서 살아 ㅜㅜ
그럼 또 빡쳐서 괜히 봤다고 후회함 ㅋㅋㅋ
이번꺼도 진짜 욕밖에 안나옴 하..
24살 어린 나이에 애도 없는데 제발 헤어지고 베트남 갔으면..
내 부모와 나라를 무시하고 폭력성까지 보이는 남편을 어떻게 고쳐서 살아 ㅜ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