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 진강이랑 행복한 시간보내면서 착한 눈에 말랑이는 얼굴과 웃던 무영이가 과거를 찾아가면서 다시 돌변하는데 그 공허한 눈과 상처, 분노, 억누름 이런거 넘 잘 느껴지면서 서인국 진짜 연기 잘하는구나느끼고 있어.
화면의 색감과 연출도 이 톤을 너무 잘 잡아주고 있어서 몰입감이 장난아냐. 와씨 이 드라마 뭐야 정말
화면의 색감과 연출도 이 톤을 너무 잘 잡아주고 있어서 몰입감이 장난아냐. 와씨 이 드라마 뭐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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