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우당탕탕 연우리 에피로 써서 태서만 서울로 상경하고 나머지는 연우리에서 지지고볶고 살다가 태서가 은아랑 잘되면서 연우리 정착하는 에피로 쓰지 그랬냐... 저 비주얼들을 데리고... 이게 뭐하는 거냐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