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흥도랑 태산이가 가져온 밥상 안받은 이후에 절벽씬이 나온게 맞나? 내기억으로는 그랬던거 같은데 확실하지가 않아서 혹시 틀린거면 정정부탁해
아무튼 단종은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해서 자결을 생각했고 실제로도 시도까지 한거면 그 마음이 오죽했겠어 얼마나 괴로웠겠어 근데 그렇게나 괴롭고 힘드니까 밥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래서 가져온 밥상 손도 안대고 물렸는데 그거 준비해준 백성들한테는 또 잘 먹었다고 전해달라고 한게ㅠㅠㅠㅠㅠㅠㅠ진짜 미치겠다 그냥 본투비 백성을 사랑할수밖에 없는 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