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조금씩 나올때는 걍 첫사랑인가보다 했는데 오늘 길게 보여주는거 보다보니까 걍 같은 독서실인데 그렇게 명찰을 모아다가 넣을 정도인지 (사실 이 행위도 이해가 안됨) 그리고 뭐라하지.. 태서를 너무 동정하는것처럼 보임 너무 불행하고 불쌍한데 잘 살아줘서 고맙다 이러는 느낌
이전에 조금씩 나올때는 걍 첫사랑인가보다 했는데 오늘 길게 보여주는거 보다보니까 걍 같은 독서실인데 그렇게 명찰을 모아다가 넣을 정도인지 (사실 이 행위도 이해가 안됨) 그리고 뭐라하지.. 태서를 너무 동정하는것처럼 보임 너무 불행하고 불쌍한데 잘 살아줘서 고맙다 이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