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힘들었음 일자리없어서 멀리까지간거지만
퇴근도 칼퇴못하는 데였고 (눈치받는분위기)
남아서 뭐 해야되는게
의무여서 그거때문에 늘 일찍오면 10시다돼서오거나 아니면 12시돼서 집도착했었음 11시까지 남아있는날이많았어
그러고 아침에엄청일찍일어나서 움직이고
저녁을 퇴근하고 12시나 11시에먹으니..(1시에먹기도했음
결국 4,5시간씩자고 계속 출근했지
퇴근도 칼퇴못하는 데였고 (눈치받는분위기)
남아서 뭐 해야되는게
의무여서 그거때문에 늘 일찍오면 10시다돼서오거나 아니면 12시돼서 집도착했었음 11시까지 남아있는날이많았어
그러고 아침에엄청일찍일어나서 움직이고
저녁을 퇴근하고 12시나 11시에먹으니..(1시에먹기도했음
결국 4,5시간씩자고 계속 출근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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