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벗 가사가 매화 마음처럼 강물조차 슬퍼한다는거 같아 https://theqoo.net/dyb/4149838519 무명의 더쿠 | 16:21 | 조회 수 151 저 깊은 강물도 홍위를 차마 가라앉히지 못한채 흘러 보내고... 차가운 강물도 홍위를 차마 떠나 보내지 못하고... 매화야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