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조악한 드라마를 하지 마라 이건 스태프 운 좋길 기원하는게 더 맞긴 함ㅋㅋㅋ 최근 혹평 넘쳤던 우주를 줄게도 시놉 자체는 괜찮음 젊은 사돈남녀의 동거 육아 로맨스 이런 거 놓고도 산으로 가는 건 까봐야 아는거라 그래서 선택이 더 어려운거지 뭐
다작이 정답이다 이런 다작 갈리가 아니라 결과물을 놓고 이건 하지 말지 하는 거 너무 의미없단 소리 전지전능한 신도 아니고 미리 결과물을 알 수 없으니까 배우들 선택에 너무 우울해지고 그럴 필요없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