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보고 느낀건 딱 하나야 퍼먹으라고 퍼주면 안먹게 되는 경우도 있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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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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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도 평론도 전부 멜로에 촛점 맞춰서 나왔는데 막상 보고 나니 멜로를 안먹게 됐음
오타쿠들은 진짜 빵가루만 떨어져도 냠냠뇸뇸 하는 사람들인데 17첩 한상 차려줬는데도 안먹게 되는 상도 있다는걸 휴민트 보고 깨달았음
재미는 그냥 대중적으로 늘 나왔던 불편요소 있는 한국영화1 이라고 생각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