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자석’과 ‘변수’라고 꼽은 신혜선은 “주인아와 노기준은 서로 극과 극의 성향을 가졌고, 원칙주의자인 주인아의 인생에 노기준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인물이 나타나면서 모든 계획이 틀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인물의 ‘상극 케미스트리’를 주목해달라는 공명은 “냉철하고 강인한 주인아와 인간미 넘치는 노기준이 처음에는 상극처럼 보이지만, 서로 다른 점이 오히려 끌림으로 이어지는 관계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아 ㅂ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