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아주 어릴 적부터 보아온 아끼고 사랑하는 벗 같은 존재지만 벗이 될 수 없는, 그의 힘든 상황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https://theqoo.net/dyb/4149332518 무명의 더쿠 | 08:42 | 조회 수 304 https://img.theqoo.net/Qgtfhchttps://img.theqoo.net/zgVNUu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