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오슽 윤종신 작사 "벗 같은 존재지만 벗이 될 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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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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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벗’은 홍위를 향한 매화의 감정을 담은 서정적인 발라드로, 영화의 마지막 여운을 음악으로 확장했다. 전미도의 절제된 감정 표현과 몰입도가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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