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는 아버지의 교육으로 억누르고 자라서 사회화가 되어간 늑대인간임 >> 그 늑대인간이 대학에 감 >> 문상민을 선배로 만나서 절제해오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사랑이란 감정을 알게 됨 >>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 정체가 노출될 위기와 사랑 중에 선택을 고민하게 되는 이야기
근데 이제 지구상에 또 다른 늑대인간이 로몬이고 로몬은 절제하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살아가는 늑대인간이라 김민주가 답답하기도 해서 좀 터지도록 도발도 해보고 신경을 엄청 쓰는 캐릭터임 ㅋㅋㅋ
신경 쓰이는 그게 사랑의 감정인진 뎡배덬들도 모르고, 어쨌든 인물들이 여주 중심으로 굴러가는 모양새는 롤롤 타령할만큼 이상하지 않다.. 남주가 하나가 아니고 여주 1롤에 세명이 다 많이 나올 거 같다... 고 말하는 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