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가 가져가고싶었다고 하던데
이거 되게 영리하게 극에서 잘 표현한거 같음
배소 1일차에 목소리만 들리는 장면만 봐도
밥도 안먹었지만 그냥 존나 말 조차도 하기 싫었을거 같거든
이걸 짜증+나좀내버려두라고 느낌으로 개잘한다 싶었는데
점점 목소리가 본래 자기 목소리로 돌아오면서
단단해지고 처음 밥 먹고 나서보다 도네씬에서 마을사람들 한사람씩
인사할때 훨씬 목소리 발성이 개딴딴함 ㄷㄷ
그 뒤로는 이제 명장면 관아씬 ㅇㅇㅇㅇ
본체가 가져가고싶었다고 하던데
이거 되게 영리하게 극에서 잘 표현한거 같음
배소 1일차에 목소리만 들리는 장면만 봐도
밥도 안먹었지만 그냥 존나 말 조차도 하기 싫었을거 같거든
이걸 짜증+나좀내버려두라고 느낌으로 개잘한다 싶었는데
점점 목소리가 본래 자기 목소리로 돌아오면서
단단해지고 처음 밥 먹고 나서보다 도네씬에서 마을사람들 한사람씩
인사할때 훨씬 목소리 발성이 개딴딴함 ㄷㄷ
그 뒤로는 이제 명장면 관아씬 ㅇㅇㅇ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