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둘케미가 좋고 어떻게 연결될지는 또 궁금해서 계속 보고있기는 함 ㅋ
드라마 보기전에 서치 좀 해서 둘이 안붙는다는 얘기 알고 보기 시작한건데
알고 봐도 진짜 안붙는구나 싶음 ㄷㄷ
차라리 이게 장르물이라서 사건 위주로 돌다보니 남여주가 안붙는 경우라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겠는데
장르물도 아닌데다가 그렇다고 남주나 여주에게 엄청난 사건들이 있고 그런것도 아닌데도 잘 안붙음
남주는 병원 관련일과 집안이야기 여주는 요리 관련 이야기나 트라마우마 혹은 남동생 등
그냥 각자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에피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정작 남주 여주는 안붙는게 신기할정도임 ㅋㅋ
연출적으로 뭔가 화면을 이쁘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게 표현하고자 하는건 알겠는데
이런게 너무 너무 많다보니 이게 광고인지 드라마인지 싶을정도임 ㅋㅋ
그냥 간단하게 보여줘도 될 장면을 너무 오래 끌어서 보여줌
예를 들어 음식 만드는 장면이라면 요리프로마냥 정말 음식 만드는 과정을 드라마치고 꽤 길게 보여주는데
이런게 어쩌다도 아니고 음식이 바뀔때마다 그런식으로 보여줌
자전거타고 가는 장면이 나오면 노래 깔리고 위에서 보여주고 옆에서 보여주고 뒤에서 보여주고 클로즈업해서 보여주고 풀샷으로 보여주고 ㅋ
그라다가 다시 디저트 만드는 장면 보여주고 ㅋㅋ
스킵하다보면 별내용 안나왔는데 1편 다 끝남ㅠㅋㅋ
그래도 간만에 둘이 붙으면 또 그게 이뻐보여서 계속 보고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