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에서 은아는 결국 세상에 나홀로 남겨졌잖아
난 그게 마음이 너무 쓰임 ><
하와이에서 잠시나마 잘 지냈었고
소현씨 어머니가 딸보다 더 예뻐해주시고
미워도 은아 계속 위해주는 소현씨도 있고
연우리로 하와이에서 우편물 오는 것도 뭔가 있을 것 같으니..
하와이 가기로 이미 결정했는데
태서를 잠시 다시 만나게 됐으려나...
9화에서 은아가 외로운 상태로 방치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은아의 외로움은... 그 깊이가 어느 정도일지 가늠이 안돼...
은아야 부디 어디서 뭘하며 누구와의 답을 찾고 행복해져라
(오직 태서만 생각하는 덬들과
은아가 다 잘못했고,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덬들은
여기서는 조용히 나가줘 제발ㅠㅠ 무플도 괜찮아ㅋ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