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태생이 경복궁 출신인데다가 왕세손부터 시작한 존나 귀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험한 산길을 걸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을거 같다는 생각 했음 ㅇㅇ
길도 잘 모르고 (지도가지고와서찾아봄)
궁궐에서 걸을 때도 깨끗하고 평평한 길만 걸었을거고
유배올 때도 심지어 가마 타고 왔는데
엄흥도랑 같이 성황당까지 걸어가서 도착하는데 엄흥도는 숨가빠보이는 기색이 전혀 없는데
이홍위는 조유례한테 말할때도 숨가쁜 목소리라서 디테일 개좋다고 생각했슨
이거 태생이 경복궁 출신인데다가 왕세손부터 시작한 존나 귀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험한 산길을 걸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을거 같다는 생각 했음 ㅇㅇ
길도 잘 모르고 (지도가지고와서찾아봄)
궁궐에서 걸을 때도 깨끗하고 평평한 길만 걸었을거고
유배올 때도 심지어 가마 타고 왔는데
엄흥도랑 같이 성황당까지 걸어가서 도착하는데 엄흥도는 숨가빠보이는 기색이 전혀 없는데
이홍위는 조유례한테 말할때도 숨가쁜 목소리라서 디테일 개좋다고 생각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