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극장 임직원 시사 후기에 젊은 직원들 박지훈에 대한 만족과 호평이 압도적으로 많았대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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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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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기자님이 풀어주심
저도 그래요🖐
그리고 왕사남은 영화 잘 나왔고 가족 단위 관객에게 잘 소구할 것 같아서 설연휴 결정했단 얘기가 업계에 일찌감치 쫙 퍼졌었다네 기사 뜨긴했었지
https://youtu.be/XX8TvymgF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