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배우마다 다르긴 하지만 중>일>한>>>>서양 같았음
일단 중국은 틱톡의 나라답게 sns로 자체 떡밥 엄청 자주 풀어주고 브이로그 이런것도 쫌쫌따리로 풀어주는 편이라 공백기에도 뭐가 많다고 느껴졌음 드라마 찍으면 몇십부작씩 되기도 하고
일본은 배우가 1년에 작품을 여러개씩 찍는 경우가 많고 예능이나 라디오도 자주 출연하고 소속사에서 스탭계정이라던가 자체커뮤 만들어서 배우가 쓴 블로그도 종종 올라와서 떡밥 꽤괜이었음
한국은 뭐 여기 덕질하는 덬들 많으니까 다 알텐데 공백기에 거의 없고 작품 나올때쯔음 떡밥이 몰리는 편
그리고 서양은 진짜 sns친화적인 배우 아니면 완전 가뭄이야 여기도 작품 공개할때 떡밥 몰리는 타입이긴 한데 한국이랑 다르게 소속사가 하는게 없어서 정말 팬들이 알아서 게티이미지 화보사진 등 주워먹어야함.. 오히려 비하인드 사진은 헤메코스탭 인스타에 자주 뜨는듯
그리고 영국배우는 갑자기 잠수타거나 연극으로 빠질 수 있음(나도 알고싶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