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사실 질투하는 태서 모습도 보고싶었는데... https://theqoo.net/dyb/4148585620 무명의 더쿠 | 16:06 | 조회 수 178 질투가 문제가 아니라 가족때메 힘든상황에서 엎친데 덮친격이라 마음만 갈갈이 찢기는 모습보니 마음이 아프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