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섭과 상아의 기자회견으로 여론이 뒤집힌다. 태섭은 창조당 공천에 성공하고, 상아는 원하던 작품에 캐스팅이 되지만, 부와 권력을 앞세운 양미의 방해로 호락호락하지 않은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반전을 꾀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부부.

태섭과 상아의 기자회견으로 여론이 뒤집힌다. 태섭은 창조당 공천에 성공하고, 상아는 원하던 작품에 캐스팅이 되지만, 부와 권력을 앞세운 양미의 방해로 호락호락하지 않은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반전을 꾀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