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https://x.com/10favor30/status/2029483144865624534
지창욱

- 인간과 구미호의 케미뿐만 아니라, 인물들 간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작품
- 회차를 거듭할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대본이 매력적이었고, 최석과 자홍의 서사가 정말 흥미로웠다.
"전지현 선배가 하는 구미호가 너무 기대된다. 그만큼 이 역할을 그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며 "대본을 보자마자 '전지현 선배님이면 너무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는데, 함께하게 돼 영광이고 너무 기대된다"
김민석
처음 대본을 받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을 정도로 스토리가 촘촘하고 흥미진진했다.
내가 모아서 보려고 정리함
나 내년 상반기까지 잘기다릴게 믿는다 임메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