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바로 맞은 편에 교회가 있는데 이사 처음 왔을 때 맨날 십자가 빨간불 켜 있어서 밤마다 불편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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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
조회 수 55
그러고 보니 요새는 안 켜놓는 거 같음
밤에 거실 나갈 일이 잘 없어서 그런가
커튼도 암막커튼 치고
근데 그 바로 옆 건물에 점집 생겨서
뭔가 웃긴 그림이 됐음...
종교신과 귀신이 이웃사촌으로 있는 그런 느낌임
그러고 보니 요새는 안 켜놓는 거 같음
밤에 거실 나갈 일이 잘 없어서 그런가
커튼도 암막커튼 치고
근데 그 바로 옆 건물에 점집 생겨서
뭔가 웃긴 그림이 됐음...
종교신과 귀신이 이웃사촌으로 있는 그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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