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괴담이 뒤따라다니는 공포영화 촬영현장. 김혜윤은 "무섭긴 한데, (귀신이나 기묘한 현상을) 보고싶은 거에요"라며 "일부러 촬영할 때, 실때 일부러 산 속을 뚫어져라 쳐다본다던가. 따라 붙을까봐 무서운데 너무 보고 싶긴 한거에요. 그런데 찾지는 못했습니다"라 며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촬영지 자체가 어둡고 습했을텐데ㅋㅋㅋ
늘 괴담이 뒤따라다니는 공포영화 촬영현장. 김혜윤은 "무섭긴 한데, (귀신이나 기묘한 현상을) 보고싶은 거에요"라며 "일부러 촬영할 때, 실때 일부러 산 속을 뚫어져라 쳐다본다던가. 따라 붙을까봐 무서운데 너무 보고 싶긴 한거에요. 그런데 찾지는 못했습니다"라 며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촬영지 자체가 어둡고 습했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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