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공연 예술계도 국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한국뮤지컬협회는 쇼노트, 신시컴퍼니, 씨제이이엔엠(CJ ENM), 오디컴퍼니, 에이콤, 이엠케이(EMK) 뮤지컬컴퍼니 등과 협력해 주요 공연단체 작품의 관람권 할인이나 당일 잔여석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으로도 확산한다. 문체부는 전국 광역 및 기초 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제주 서귀포 칠십리 야외공연장 등 원도심 일대 광장에서는 매주 수요일 '2026 버스킹 있는 날'을 진행한다. 경남 밀양시는 한옥복합문화공간 '볕뉘'에서 차와 공연 체험, 전북 익산시는 솜리문화의 숲에서 이리농악공연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5월부터 동네서점과 협업해 '심야 책방', '북토크' 등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민간 공연 예술계도 국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한국뮤지컬협회는 쇼노트, 신시컴퍼니, 씨제이이엔엠(CJ ENM), 오디컴퍼니, 에이콤, 이엠케이(EMK) 뮤지컬컴퍼니 등과 협력해 주요 공연단체 작품의 관람권 할인이나 당일 잔여석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메세나협회 등 주요 경제 단체들은 직장 내 문화 향유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의 문화 공헌 사업 확대에 이바지한다. 전국 회원사에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인식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동참을 유도한다.
문화 혜택과 프로그램 등 이번 확대 시행과 관련한 상세 정보는 3월 말에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매주 문화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 및 공연 예매와 상세 정보는 NOL 티켓, 티켓링크 등 민간 예매 플랫폼과 연계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뮤지컬은 매주 혜택 할인 제공하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