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우는 공백기 시작하고 3달쯤 되니 천 줄길래 아 역시 줄어드나 했는데 화보사진 올라오고 하니까 서서히 늘더니 3천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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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샤이닝일정상 두 사람의 통화 장면을 따로 찍었는데 박진영이 촬영할 때는 김민주가, 김민주가 촬영할 때는 박진영이 근처에서 매 테이크 직접 전화로 같이 연기를 해주며 서로를 도왔다. 특히 박진영은 이를 위해 본인의 촬영이 없는 상황에서도 경상도까지 먼저 내려오기도 했다"라며 두 배우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