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베케 판타지 요소 크다던데 이정효감독 고증 꼼꼼하게 잘하는 감독이라 기대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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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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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멜로나 로맨스는 계속하되, 왔다 갔다 하며 안 해본 장르도 계속 도전해 보고 싶다. 차기작인 '롱 베이케이션'도 그런 의도로 선택한 작품이다. 그동안 CG 때문에 판타지 작품의 연출을 거절해왔는데, 아무래도 CG는 내가 직접 만드는 게 아니라 완성된 걸 받아서 사용해야 하지 않냐. 그런 면에서 불안함이 있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도전해 보게 됐다.
예전에 전작들보면 cg들어가는 작품들 다 좋았고 고증도 꼼꼼하게 잘해가지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