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슬렁슬렁 덕질하는 편이라 띄엄띄엄 떡밥뜨던 기간에 현생이랑 병행하기 딱 좋았는데
1월말 왕사남 시사회부터 지금까지 ㄹㅇ 다른 모든 여가생활과 취미생활을 다 접고 오로지 덕질만 하고있음
그래야 따라갈수있어짐ㅋㅋㅋㅋㅋ
영화떡밥 머 활발하게 뜨는 건 길어야 (시사회부터) 한달반 아닐까?했는데 어림없지 천오백만 이러더니
2년만에 가수떡밥 뜨고
패배했지만 팬미팅 뜨고
워너원고 뜨고
5월 차기작도 곧 하나씩 뭐가 뜨겠지
쉴시간이없어... 그럴시간이없어요!! 물마실시간이없어요!! 하는 엄흥도의 닦달이 들리는것같음ㅋㅋㅋㅋㅋ
진짜졸라행복한데 ㄹㅇ 문자그대로 체력과 정신력이 딸린다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운동해야하나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