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뭐라하지..발성부터 안됨..
솔직히 이거 진짜 묘한게 퓨전사극이면서 안에 나오는 배우들은 또 사극의 발성으로 현대적인 어투를 섞어서 가는 느낌이고 진짜 파워를 발산하는 식으로 가는데 혼자 통통 상큼하고 가벼워..거기다가 모든 태사톤이 똑같아
당장 여주 롤에 분량도 많으니까 더 흐린눈도 안되고ㅜㅜ
솔직히 설레라고 넣은 장면들도 꽤 있긴한데, 셀렐라고 하면 밤티나는 연출 폭격에 심장 차가워지고ㅠㅠ
소재도 ㄱㅊ고 원작도 ㄱㅊ은데 진짜 왜 이렇게 했을까..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