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상영하고있는 영화에 비중있는 역할로 1500만 관람 천만 배우가 되고
4월 말 솔로 가수 컴백
4월 말 워너원고 그룹 예능 방영
5월부터 6월까지 차기작 티비엔 드라마 취사병 방영
또 이 사이사이에 유튜브로 앨범 홍보나 드라마 홍보 콘텐츠 또 나올거고
지금 얘기나오고있는 광고랑 메이킹 영상도 뜰거고
스케줄이 상반기 꽉 채워져 있어
드라마 혹은 영화로 인지도 높이고나서
다양한 광고나 운좋게 바로 다음 차기작이 있어서 화제성 이어지는 경우는 봤지만
이렇게 다양한 방면으로
계속 노출 이어가는 건 대운이라고 볼 수 밖에
누구나 어느 시기에 대운이 들어올 수 있어도
그걸 유지하는건 실력 여부일텐데
박지훈은 연기 관련 업계평도 좋아서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