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오바 느낌 ㅠㅠ
빙의 설정에 넘 의존함... 빙의는 걍 감정교류 정도였음 좋겠는데 이게 문제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해버리니까 넘 나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듬
빙의된거때매 체포되고 빙의해서 범인 자백 받아내는게 별루야ㅠ
몬가 막판에 신이랑 아빠 귀신으로 나오려고 그러나 싶네
빙의 설정에 넘 의존함... 빙의는 걍 감정교류 정도였음 좋겠는데 이게 문제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해버리니까 넘 나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듬
빙의된거때매 체포되고 빙의해서 범인 자백 받아내는게 별루야ㅠ
몬가 막판에 신이랑 아빠 귀신으로 나오려고 그러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