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미 극 중에서도 여러연기 잘하고 있는데 다른사람들한테
카메라 울렁증 있어서 발연기인 설정인가 ㅋㅋ 차라리 처음부터 연기 개 존잘 여배우라 더 헷갈리게 가는것도 나쁘지 않았을텐데
보면 굳이 저 설정을? 하는거 좀 많은듯 인물을 다채롭게 표현하려고 넣었다면 애초에 인물 하나하나를 그렇게 잘 보여주지도 않아서 굳이 싶은 설정들이 좀 있거든
상아뿐만 아니라 양미 태섭 종욱 정원 다 그래ㅠㅜ 난 아직도 권종욱 캐를 너무 못봐서 박재상보다 훨씬 모르겠는데 설정은 쌍둥이 형제에 퀴어까지 있고 근데 이미 극은 반이나 지났는데 뭐가 없어서 ㅋㅋㅋ